사용 방법
- 원래 주소를 넣습니다. 이미 ?가 붙은 주소도 괜찮습니다.
- 프리셋을 누르면 많이 쓰는 값이 채워집니다. 예: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 source=kakao, medium=message.
- 캠페인 이름을 정합니다. 영문 소문자와 하이픈(예: 2026-fall-sale)으로 통일하면 보고서가 깔끔해집니다.
- 완성된 링크를 복사하거나, QR로 만들기를 눌러 전단·포스터용 QR코드로 바로 이어서 만드세요.
각 항목의 뜻
- utm_source: 어디서 왔나 (naver, kakao, instagram, newsletter)
- utm_medium: 어떤 방식인가 (cpc 유료광고, social, email, qr, blog)
- utm_campaign: 어떤 행사·캠페인인가 (2026-fall-sale)
- utm_term: 검색광고 키워드 (선택)
- utm_content: 같은 캠페인 안에서 소재 구분 (banner-a, banner-b) (선택)
링크를 만들면 GA4가 이 방문을 어느 채널(Organic Social, Paid Search, Email 등)로 분류할지 바로 보여 줍니다. Unassigned가 뜨면 매체 값을 바꿔 보세요. 여러 채널에 한 번에 뿌릴 때는 모든 프리셋으로 한 번에 만들기를 켜고 엑셀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결과는 Google 애널리틱스 4의 보고서 → 획득 → 트래픽 획득에서 '세션 소스/매체'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소문자를 섞으면 Naver와 naver가 따로 집계되니 소문자로 통일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블로그 링크에도 붙이나요?
내 사이트로 들어오는 링크에 붙이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 안에 내 쇼핑몰 링크를 넣을 때 source=naver, medium=blog처럼 붙이면 됩니다.
한글 캠페인 이름을 써도 되나요?
작동은 하지만 주소가 %EC%9D... 처럼 길어지고 보고서에서도 읽기 불편합니다. 영문 소문자를 권장합니다.
내부 링크에도 붙여야 하나요?
아니요. 내 사이트 안의 링크에 UTM을 붙이면 세션이 새로 시작되어 원래 유입 경로가 지워집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링크에만 쓰세요.
만든 링크가 저장되나요?
최근 만든 링크 몇 개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어 다시 복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