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사진 고르기: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거나 끌어다 놓으세요.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최대 가로 크기를 정합니다. 블로그·SNS는 1600px, 서류 첨부는 1200px이면 충분합니다.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는 않습니다.
- 화질은 80% 전후가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려우면서 용량이 크게 줄어드는 구간입니다.
- 목표 용량을 정하면(예: 500KB, 1MB) 그 아래가 될 때까지 화질을 자동으로 낮춥니다. "300KB 이하" 같은 제출 조건에 맞출 때 쓰세요.
- 장마다 저장하거나, 여러 장이면 ZIP으로 모두 저장을 누르세요.
JPG와 WebP 중 무엇을 고를까요
JPG는 어디에나 올릴 수 있어 서류 제출용으로 안전합니다. WebP는 같은 화질에서 용량이 25~35% 더 작아 블로그와 웹사이트에 좋지만, 일부 오래된 관공서·채용 사이트는 받지 않습니다.
압축 과정에서 촬영 위치(GPS) 같은 사진 속 정보(EXIF)도 함께 지워집니다. 사진을 온라인에 올릴 때 위치가 노출되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사진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도 되나요?
사파리에서는 대부분 자동으로 변환되어 열립니다. 다른 브라우저에서 열리지 않으면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거나, 사진 앱에서 공유해 JPG로 내보내세요.
PNG도 줄일 수 있나요?
PNG를 넣으면 JPG나 WebP로 바꿔 용량을 줄입니다. 투명한 배경이 필요하면 WebP를 고르세요(JPG는 흰색 배경이 됩니다).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화질 80%, 가로 1600px 기준으로 휴대폰 사진은 보통 3~5MB에서 300~600KB로 줄고, 화면에서 보기에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