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QR코드 만들기: 비밀번호 없이 바로 접속

손님이 비밀번호를 묻지 않아도 되도록,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연결되는 와이파이 QR과 안내 카드를 만듭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내 브라우저에서 이뤄집니다.
카드 스타일

안내 카드

사용 방법

  1. 네트워크 이름(SSID)을 정확히 입력합니다. 대소문자와 띄어쓰기까지 같아야 합니다. 휴대폰의 와이파이 목록에 보이는 이름 그대로 쓰세요.
  2.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비밀번호는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3. 보안 방식은 대부분 WPA/WPA2/WPA3입니다. 비밀번호가 없는 개방형이면 '없음'을 고르세요.
  4. 안내 카드에 매장 이름과 안내 문구를 넣고 카드 스타일(인주·청자·먹·크림)을 고르세요. 카드 한 장으로 저장하거나, A4 한 장에 4장이 들어간 인쇄용 파일로 받아 잘라 쓰면 됩니다.
  5. QR을 못 찍는 손님을 위해 비밀번호를 카드에 글자로도 적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 카페·식당: 테이블마다 붙여두면 "와이파이 비번 뭐예요?" 질문이 사라집니다.
  • 에어비앤비·게스트하우스: 체크인 안내문에 넣으면 외국인 손님도 바로 연결됩니다.
  • 사무실 손님용 네트워크: 회사 내부망과 분리된 게스트 와이파이용으로 쓰세요.

아이폰(iOS 11 이상)과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휴대폰은 기본 카메라로 와이파이 QR을 인식합니다. 비밀번호를 바꾸면 QR코드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밀번호가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QR코드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지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만 QR코드를 찍는 사람은 누구나 접속할 수 있으니, 공개된 장소에는 손님용 네트워크를 쓰세요.

아이폰에서도 되나요?

네. iOS 11 이상 기본 카메라로 찍으면 "네트워크에 연결" 알림이 뜹니다.

숨겨진 네트워크도 되나요?

네. "숨겨진 네트워크"를 체크하면 SSID가 방송되지 않는 와이파이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름에 특수문자가 있으면요?

세미콜론(;), 쉼표(,), 콜론(:), 역슬래시(\), 따옴표(") 같은 문자는 자동으로 처리되므로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